대구경산 갤럭시S21플러스 LCD수리비감면 유리교체

안녕하세요~ 대구, 경산에서 갤럭시 S 시리즈, 노트 시리즈의 LCD를 수리하는 메디컴입니다. ^_^ 이번 포스팅에서는 갤럭시 S21 플러스의 LCD가 아쉽게 깨졌지만, 다행히 유리만 깨져서 수리비가 절감된 사례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대부분 LCD가 깨지면 서비스센터에 가는데요. 가서 LCD 교체 비용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망설일 수밖에 없습니다. 손해보험이 있다면 상관없지만, 가입하지 않았거나 보험기간이 끝났다면 폰을 바꾸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 폰의 가격은 싸지 않습니다. 고가 요금제를 쓰면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지만, 그게 내 돈이 아니겠습니까? 효율적이고 검소하게 쓰는 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LCD가 깨졌더라도 화면이 정상이고 터치가 정상이라면 사설에서 깨진 유리만 교체하면 됩니다. 깨진 외측 유리만 교체하기 때문에 센터보다 가격이 절반 이하입니다. 그렇다면 서비스 센터에서 수리 비용이 비싼 이유는 ​​무엇일까요? 답은 LCD의 구조에 있습니다. LCD는 겉보기에는 한 부분으로 보이지만 분해해보면 실제로는 세 부분이 합쳐져 있습니다. 순서대로 보면 가장 중요한 LCD 패널, 터치 패널, 외측 유리가 있습니다. LCD 패널은 메인보드에서 입력된 데이터를 화면으로 출력하는 장치이고, 터치 패널은 아시다시피 우리가 손으로 만지는 정보를 메인보드로 전송합니다. LCD 패널은 출력 장치이고, 터치 패널은 입력 장치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외측 유리는 LCD 패널과 터치 패널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보호 필름입니다. 사실 유리는 특별한 전기적 기능이 없고 단지 물리적 기능만 있는 부품일 뿐입니다. 그래서 따로따로 살펴보면 패널보다 상당히 저렴합니다. 그래서 사설수리의 핵심은 비교적 비싼 LCD패널과 터치패널을 그대로 사용하고 저렴하게 교체 가능한 깨진 외부 유리만 교체하는 것입니다. 센터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유리만 깨졌든 패널이 깨졌든 모두 같은 LCD 교체입니다. 작업 시간이 걸리고, 그에 따른 책임과 문제, 비용을 생각하면 당연한 서비스 정책입니다. 어쨌든 LCD가 깨지면 유리만 깨지는 것이 아니라 패널도 손상되기 때문에 조건이 맞으면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갤럭시S21 플러스 유리가 깨졌어요. 화면은 정상이고 터치도 정상입니다. 자세히 보면 위쪽 전면 카메라가 손상되어 셀카가 희미합니다. 이는 깨진 유리가 카메라를 덮어서 발생한 문제입니다. 새 유리로 교체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매끄러운 작업을 위해 뒷면과 여러 부분을 분리하겠습니다. 핫플레이트에서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운 사전 작업이지만 필요한 사전 작업입니다.

유리 분리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유리 교체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려운 작업입니다. 깨진 유리는 없어지고 LCD 패널에는 접착제 잔여물만 남습니다. 유리가 없어도 화면을 켜고 만질 수 있습니다. 전기적 기능은 없고 물리적으로 패널을 보호할 뿐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탕 화면이 나타나면 화면 상태를 자세히 확인한 다음 새 유리를 부착합니다. 유리 교체 과정에서 LCD가 손상될 수 있으므로 확인하는 것이지만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새 유리의 상태를 확인한 후 LCD 패널과 결합합니다. 사실 유리의 가격은 패널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최상의 유리를 사용합니다. 품질에 따른 가격 차이가 최소이기 때문에 최상의 유리만 사용합니다. 진공 장비에서 본딩하고 공기 방울을 제거하여 마무리합니다. 갤럭시 S21+ 깨진 유리 교체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셀카가 훨씬 선명해 보입니다.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_^ 유튜브 채널 메디컴 TV에서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메디컴 & 스마트 LCD 폰 수리 경상북도 경산시 원효로 32길 17 메디컴